제껀 코오롱은 아니구요. 일본껀데요. 혼수때 전자제품 산곳에서 사은품으로 받았어요.
사람이 직접와서 씽크대에 구멍뚫어서 수도꼭지 달아주구 정수기는 싱크대 배수구 밑에 있죠.
물맛은 좋아요. 벌써 1년도 넘었는데 물끓이지 않아 편하구, 과일이나 야채 다 정수기물로 씻고 음식도 모두 이물로 하니까 편하고 좋은데.....
단점은 필터값이 너무 비싸요.
3개월에 필터를 교환해야 하는데 값이 35,000원이에요. 또 1년에 한번씩 걸러주는거 갈아야 되는데 그게 또 20,000원이에요.
이번에 갈았기 때문에 딱 1년만 더쓰고 바꾸려구요. 왜 렌탈정수기 있잖아요. 냉수도 나오는거.. 저 그걸로 바꾸려구요.
렌탈정수기는 오래쓰면 점점 가격이 싸게 내려가더라구요. 그래서 냉수도 되는걸로 바꿔서 더 편하게 쓸려구요.
근데 그건 또 필터값이 얼마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