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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언니


BY coffee8707 2001-07-03

커피는 맘이 가벼운데 언니는 무겁다니.제 마음 넘 아파요.

하지만 커피를 사랑하는 언니의 마음이기에.........웃으면서 울면서 언니의 글 읽었어요.

바보같은 짓을 했죠..너무나 잔인한 바보짓을...


어젠 아무생각없이 그냥 자버렸어요..연락도 안하고..멜도 안보내고.전해줄 물건이 있어요.그거 오늘 오전에 전해주고.오후에 잔할정도로 그동안 나의 마음 고생했던거 전부 깨알글씨로 적어서 보내야죠..

지금 금방 메신저 왔는데 아무런 대답 안하고 있어요 커피가..

언니 고마워요^^

햇살이 가득한 화요일 아침을 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