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채팅방에서 만난것은 5월의 어느날.. 처음엔 그냥 컴앞에 있는 시간만 즐기는 채팅을 하자고 했었다 사이버상에서만 친구? 애인? 그러나 그렇지 못했다..얼굴을 봐 버렸다. 봐서는 안되는 줄알면서 그리고 지금 내마음은 혼란스럽다..이게 아닌네 자꾸 빠져들고 있다..이별이 보이는데 분명한것은 이별이 눈에 보이는데.. 답은 정해져 있는데..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