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년온 중3 딸이 하는 말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우리나라에는 3종류의 인간이 있대.
남자, 여자, 그리고 아줌마...."
그말 듣고 웃었지만, 되돌아 서니 슬프네요
'아줌마'라는 단어가 지적능력 없는 천박한 집단의 대명사 인냥,
아줌마 씨리즈, 아줌마가 어쩌구..
원조교제, 술 담배, 뇌물, 부정부패, 다 아저씨들이 가르쳐 준 것 아닌가요?
아저씨들은 지 할 짓 다하고 다니면서 아줌마들이 어쩌다 채팅해서 바람이 라도 났다 하면 TV고 신문이고 인터넷이 문제있다 특집까지 내고
채팅하면 거의다 그렇다더라 지들 끼리 결론내고.. 이렇게 좋은 곳도 있는데...
지적능력 없는 집단이 있긴 있더구만요.
교양프로건, 코메디건 특히, 아침방송에 로보트처럼 앉아 있는 방청석에 우리의 아줌마들.
방속국에서 시켰나?
아,아.(감탄사 인가?), 유치원생처럼 합창하 듯 다 함께 '예'
자지러지는 웃음소리...
우리나라 아줌마들의 수준인가? 정말 창피 해요.
나 부터도 나가서 직장생활 하고 싶지만 마흔이 다 되가는 나이에
요즈음은 서른다섯 넘어도 식당 써빙도 못한다지?
고학력 유휴인력들을 써먹을 데가 있어야 말이지
우리 아줌마들 인간성 끝내주고, 정 많고, 육아 문제로 자기계발 할 수 없는 형편들 이지만, 미혼처자들까지 아줌마를 우습게 여기지 않게
시장가서 하나 더 달라고 욕심 내지 말고,
차 안에서 자리 나도 너무 재 빠른 행동 보이지 말고,
공교육 무너진 것 내 자식 남 보다 잘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줌마들이 만들어낸 실패작 이오니 '내 자리가 어디 인가 '다시 한번 생각들
해 보자구요
자랑스런 우리의 아줌마 들에게 예전의 자신의 꿈을 되 돌아 보길 바라며...
동지애를 느끼는 부족한 아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