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락 이 뇨자... 셋방살이하고 있씀다..... 나의복숭인 도희宅에 방 한칸 얻어서 더부살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집세가 얼마냐고....? 젤 궁금타 하셨겠다.... 흠~~~~~~. 물론 공짜입니다... 님들 모두가 ^**^....??????? 웃 하하하... 어찌하여 공짜로 살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어느 날 .... 랄락이 우아한 백조가 되어 두 다리 짝 꼬고.. 길게 앉아서 쉬고 있는데...(낮 잠을 즐기다) '따르릉~~~~~~' "예..동해안 입니다.." "동해안 좋아하시네..여기는 정부(의정부).. !" "응.. 우 째? 이 시간에 韓通에 충성하는 감?" "랄락아...니 우리 집에 나랑 같이 좀 살아라..." "무슨 소리?" "내 참 더러버서 못 살겠다..너 땜 시.." "와 가만 있는 랄락 씹고 있는데..." "다름 아니고 내 홈에 널 찾아서 귀찮아 못 살겠다. 거랑께 차라리 랄락이 내 곁에 같이 있거라..." "야가 뭘 카 노? 와 니 홈에 날 찾는다고 야단이고?" "글케 말이다. 참 희안하제?.....랄락 방도 하나 만들어 주라고 야단인기라..." "도희야.. 랄락은 당연히 NO! 이당. 요즈음 세상에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홈 관리 못한다...나는 사양한다....." "그런 거는 걱정 말거라.. 순아가 바쁘면 내가 관리 해 줄께....나 백조~~~진짜다.." "잉? 그 말 믿을 수 있는 감?" 요렇게 도희가 랄락을 꼬시락 그렸답니다... 며칠 후..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서 도희 홈에 랄락이 세 들어 살게 되었씀다.. 물론 도희도 전세로 궁전 같은 큰집을 만들어서 골 방 하나를 랄락에게 선심을....후 후후.. 원래 도희 홈도 지금 있는 곳이 아니고, 우리나라 한 복판 유명한 사이트에 있었지요... 그런데 어떤 고약한 剩間이.. 도희의 취카방을 두고 씹더니 고발을 했지요... 한 두 번도 아니고... 수시로... 나의복숭. 무거운 절 떠나라 말고 가벼운 중 떠난다고... "더럽다, 더러버라.."하고 홈을 옮겼지요... 외국의 있는 유명사이트에... 그라고 그 剩間 한 참 잠잠하더니... 또 지랄방귀 통을 하더랍니다.. 그 카는 그 剩間도 취카에 들어가서 매냥 즐기면서... 나의복숭 왈~~~~ "그래! 야 야 야.. 비겁한 이 剩間아..고발 잘 하는 넘치고 잘 되는 거 하나도 없더라..."궁시렁.. 그라고 이번에는 확실하게 손 안 타는 곳으로 이사를 했지요.. 성인 사이트 BL Community.에.... 그 곳에서 나의복숭은 *도희여사 솥뚜껑*칼럼을 쓰면서 짭짭하게 황금도 거두어들인다는 정보가 있답니다.. 그러니 이 랄락은 덩달아서 거름지고 친구따라 장에 갔씀다... 물론 나의복숭 홈은 너무나 우아하고 대단합니다.. 없는 것 없이 모두가 화려하지요.. 음악다실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낙서장까지.. 잼 있는 방들이 수두룩~~하지요... 허지만 한쪽 구석 골방에 살고 있는 랄락 방은 넘 초라하고 보잘 것 없답니다... 그 곳에서 개구리 짐 받듯 힘들게 살고 있지만.. 랄락을 찾아 주시는 많은 님들을 만나고...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물씬 풍기고.. 아주 잼 나게 살고 있거더랑요... 수시로 "아이고 박 라일락님..홈 피가 있다면서요"하고 묻는 님들에게... 그리고 개인 멜로 홈 피 주소 묻으시는 님들... 이제 랄락의 사이버 셋방살이 인생 담 다 털어 났씀다.. 갈 수있는 길목을 갈 켜 달라고요.... "예...갈 켜 드리겠씀다" www.peach48.com/ 클릭하시면... 회원 가입하라고 하지요..(성인 사이트 땜) 물론 무료 입니다.. 독립된 사이트처럼 되어서 BL 本社에 안 가셔도 됩니다.. 가입하시고, 들어 올 때 확인 싸인 만 싹싹~~~~~ 그라고 *박 라일락 방*골 방을 찾아오세요.. 버선발로 랄락 방가!... 주고받고 하는 대화 속에 우정이 담뿍..... 물론 나의복숭도 아는 체를 하면 좋겠지요... '셋방살이 언제이던가... 그 세월이 처랑 하구먼...' 하하하...유행가 가사 같다고요... 비록 사이버상의 셋방살이지만... 인터넷의 생활을 한 번도 후회 한적 없답니다.... 사이버의 삶! 넘 즐겁게 살고 있씀다... 랄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