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비와 약값이 올랐더군요.개인 병원 한번가는데 4500원
의약분업 시작할 때는 수상쩍도록 낮은 약값으로
꼬시더니 몇달?磯鳴?벌써 올리는 건지?
만원 미만이면 천원으로 받던것을 천 오백 받으니
오십프로 인상입니까??
보험재정땜에 연일 난린데 또 몇달지나면 약값 올리던가..아님 요양기관 부당청구 막는다는 명분으로 보험자 부담분을 창구에서 환자가 미리 내도록 한다나요? 어쩐다나요..결국엔 그리가겠지
시작할때와 진행되는 중간에 끝마무리가 어떤 꼴로 변해가는지 꼭 지켜봐야겠습니다.
...너무 불편하고 적응안되는 의약분업,병원벽에 나 붙은 뭔 호소문들..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