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연애결혼한 친구라 무지 행복하게 살줄 알았지. 중매로 만나 산 난 이해 못할정도로 행복 할줄알았지. 갑자기 찾아온 친구의 방문은 나를 의아하게 했지. 하지만 친구를 보면서 살아가는것은 다 비슷한것 같다고 나의 친구야, 너무 속상해 말았으면해 착하게 사는 네 앞에 따뜻한 마음갖고 항상 네 남편은 있을거야. 친구 힘내길 바라면서 우리 한번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