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씁쓸하다
나도 메이커 전성시대에 끌려다니는 또 한사람이 아닐까
6월부터 다이어트에 몰입
조금 덜먹고 운동삼아 우유배달을 했는데
한달에 1kg빠졌다..하지만 표시도 안나지..
S우유.N우유에 비해 인지도가 낮았다
광고효과와 소비자선호도로 밀려났다
B우유.G우유.E우유.D우유
이 네가지는 비슷비슷하다
가격차이도 그렇고..
얼마전에 B우유 판촉행사에서 후라이팬 25,000상당 홍보했었다
나는 B우유를 배달했지만..이렇게까지 판촉행사를 해야하는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힘드는 것은 배달하는 것보다
대금수금인데
이런일이 있었다.
같은 단지내에 있는 사람한테 우유를 먹겠다고
같이 고생하는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분껄 먹어줘야 겠다고
조직사회에서만 학연.지연.따지는가 했더니
우유까지..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자사제품을 애용하듯이
그분도 그랬을껏 같다.
어휴..더워라.잉
살이 찌니깐 더덥네..그려..
아컴가족여러분
우리 메이커 너무 좋아하지말고 이것저것 다 써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대기업.중소기업따지지않고 평준화세상오지 않을까요
한번 생각해봤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