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님이여
마음속의 한사람 떠나보내고
이렇게 비가 오는날...
음악을 마주하며 있으니...
정말 마음이 복잡하네요.
다 털수 없음이 너무 힘들기도 하구요.
자꾸만 그리워지네요..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안되는군요.
그마음 이제 돌아 오지 않겠죠.
그리움이 가득해지면
여기에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