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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님이여


BY 그리움 2001-07-05

그리운 님이여

마음속의 한사람 떠나보내고

이렇게 비가 오는날...

음악을 마주하며 있으니...

정말 마음이 복잡하네요.

다 털수 없음이 너무 힘들기도 하구요.

자꾸만 그리워지네요..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안되는군요.

그마음 이제 돌아 오지 않겠죠.

그리움이 가득해지면

여기에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