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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사는 주부랍니다.


BY duru00 2001-07-09

아, 내가 제일로,, 찜찜하게 생각하는 단어가 바로 아줌마이거늘. 아줌마 닷컴에 가입을 하고.. 전 수원 영통에 사고 있구요. 35세, 6살된 아들의 엄마이구요.. 탤런트 류시원씨의 팬클럽에 가입할정도로 시원씨를 너무나 좋아하는.. 너무나도 평범한,, 여자랍니다. 전 여자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아줌마든, 할머니든, 엄마던.. 누구나, 처음엔,, 미스였고,, 그 전에 여자로 태어난 사람이었으니까요. 여자 닷컴도, 좋을듯한데. 결혼을 하면, 누구든, 아줌마, 아내, 내지는 엄마. 근데, 난 아직도.. 미스처럼 살고 있는, 체중 48킬로그램의 여자고, 남들이 미스라고? 봐주니까... 그런대로,, 아주 의미있게,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는건가요? 쪽지라는건,, 다운을 받아서 다른 아줌마들을 불러보고자 하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영통 사시는 수원분들이나. 아줌마 닷컴 회원들. 저도 친구 많이 해 주시구요. 메일도,, 짱나게 보내주세요.. 그럼.. 더운데, 건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