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너의 과장 눈치보고있니 언니가 서울에 왔어 지집애야 바쁘나 밥은 먹었니 요즘 날씨도 더운데 땀띠는 안난는지.... 상배씨도 잘있지 여름휴가 계획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 이곳을 잘 이용한다길래 들어와봤다 연락좀 하고 근무에 충실해라 수원에 사는 아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