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5

선재야 나 여기있다.


BY mt0711 2001-07-09

이 시간 너의 과장 눈치보고있니
언니가 서울에 왔어 지집애야
바쁘나 밥은 먹었니
요즘 날씨도 더운데 땀띠는 안난는지....
상배씨도 잘있지
여름휴가 계획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
이곳을 잘 이용한다길래 들어와봤다
연락좀 하고 근무에 충실해라
수원에 사는 아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