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얼마나 도량이넓어서 이사람에게 무식하게 그러지 말라는지요.
더심한말을 해주고싶지만 그래도 여러님들 글잃으며 눈아플까싶어 그정도로 한것을
내가 쓴글에 무식하다면 남에 가정 파괴를 알면서 사랑이란 이름을 내
세워.미화시켜 불륜을 마치 아컴의페이지가 불륜에 일기장으로 도배를 하는것을
그래요 님에말처럼 말그대로 아무예기나 쓰기라서 내가 느낀대로 글
을 올렷오 어떤게 무식인지 님은 구별을 못하시는가보오 불륜은 사랑
이고 탄액하는건 무식하다면 난계속 무식이란 쪽을 택하겟오.
마자요 나 아줌마요 자식도있오 .
내가쓴글을 무식으로 말하는 당신도 혹시 똑같은 그런사랑이란걸 하는
거아닌지???? 의심을 하지않을수없군요.
그런여자하나로 행복햇던가정이 파괴되고 자식은 겉잡을수없는 수렁으로
빠져서 남편잃고 자식 잘못되어 경찰서란곳을 수없이 드나들며 피를토
하는 아픔을 당신은 격어 보시었다면 ,감히 내게 무식이란말을 .
하지는 못할거요
세상모든이가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다닐때 유독 한사람은
겉옷을 제대로 차려입고다니면 그사람을 미친사람이라 할까요???
아니죠 그건 세상이 그만큼 오염되었다는거지요 .
인간은 모두 감정에동물이라지만 그감정이 바르지못하여 모든이에 지
탄을 받는일이라면 자제하는사람이 바른사람이지요 .
내참님 나도 점잔케 글올릴줄도 아는사람이나 그가치가 없을땐 무식으
로 하기도하지요 점잔케 대우받지 못할사람에게는 난앞으로도 계속 무식할생각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