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예전에 술마시다가
맘에 들지않은 기자는 창자를 뽑아버리겠다 그랬습니다
그때 조선 동아 별말없었던것 같습니다
추미애 술마시다가 좆같은 조선일보.사주같은놈
그랬습니다
조선.동아 ?V트로 1면에 자세히
다른지면까지 써가며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뭐 창자를 뽑아버리겠다는 말보다
사주같은 놈. 좆같은 조선일보
그게 아주 맘에 걸렸던것 같습니다
왜? 어째서? 무엇땜에?
이회창은 되고 추미애는 안됩니까
이회창 남자여서?
추미애 여자여서?
언론의 언론인의 생명은 진실입니다
그런데 그 진실이라는것이
경우에따라 때에 따라 입맛당기는것에 따라
변하면 안되는거지요
추미애의원 발언 맘에 안드는것 사실입니다
그렇게 생각했더라도 기자들 앞에선 참았어야지요
그래서 그것이
소위 일간지 조선과 동아의 1면 기사꺼리라고 생각합니까
좆(남자의 성기)같은 조선일보
좆이 남자의 성기인줄 모르는 대한민국 성인도 있답니까
친절하게(?) 설명까지 곁들여서
어린아이.청소년도 신문봅니다
그것도 아침 조간신문이.....
따지고보면 사석이었고 기자들 싸움 당사자입니다
당사자가 저 싸움질한거
신문에 내서 제 입장 떠벌입니까
기자에게 정치인 취재원입니다
왜 그 정치인과 왜 술먹습니까
이번에는 싸움질해서 신문에 냈고
술마시다 싸움질만 합니까
분위기좋고 룰루랄라 할때 더 많지 않습니까
좋을때는 구렁이 담넘어가듯 그냥 넘어갑니까
왜 정치인과 기자 술마십니까
난 기사보며
제일먼저 떠올린것이왜 기자와 정치인과 술마시나
그것과 과연 이싸움질이 신문에 1면꺼리인가였습니다
차~~~~암 신문에 낼꺼리 없습니다
기자와 정치인 한달에 몇번이나 술마십니까
그 술값 누가 냅니까
추미애 말고 누구하고 술마셨나요
정치인과의 술자리 앞으로 쭈~~욱
술자리 시리즈로 올리실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