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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BY 속이 답답해서 2001-07-10

아무런 이유없이 왜 이렇게 답답할까요?
신랑 잘해주겠다,아이들 잘 크는데..
참고로 전 신랑직업상 이사를 자주 가는데...
신랑이 오기전까지는 세상사는 이야기 할사람이 없네요.
채팅방에 들어갔다가 그저 말없이 그냥 나오고..
저 원래 성격은 화끈하다고 주위에서 그??는데..
이렇게 변하네요.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면 속이 시원할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