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없이 왜 이렇게 답답할까요? 신랑 잘해주겠다,아이들 잘 크는데.. 참고로 전 신랑직업상 이사를 자주 가는데... 신랑이 오기전까지는 세상사는 이야기 할사람이 없네요. 채팅방에 들어갔다가 그저 말없이 그냥 나오고.. 저 원래 성격은 화끈하다고 주위에서 그??는데.. 이렇게 변하네요.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면 속이 시원할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