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어리광만 피우고 싶고
항상 나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
이것이 사랑인가?
아닐진데,
내 사랑하는이 마음편히 해주어야지.
더 이상의것도 주고픈걸.
마음만 있지,
내 마음의것 다 주고싶네.
주어도 주어도 모자랄것 같은데,
그대 사랑이 이슬이되어
나의눈에 ?션岵뻑?
또, 한번 외로움에 떨겠지.
그 이슬이 내 마음에서 떨어져 나갈때,
아려오는 마음 ,어찌 그 방황의 끝을 잡을까
나의 모든걸 다 주고픈 그대
그러지도 못하는 그대
나의 마음은 오늘도 애만 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