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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에겐 매가 약인가봐여~


BY 각성하기 2001-07-13

아침마당을 오늘보고 그 어머니의 아들에대해 생각해보았다
정말 아들은 엄마의 그늘이 짐스러웠나보다
자기를 위해 희생한 엄마가 지겨웠나보다
엄마도 너무 외골수적으로 챙긴것 같다 웬파까지 배달을....
나도 그런행동을 했을까싶다
앞으로 적당히 사랑하고 아껴야겠다
그 적당히가 어느정도인지....
빨리 독립하겠끔 같이 노력해야겠지
요즘 캉가루족이 있다던데...다 큰자식이 독립하지않고 부모경제력의지해서 산다는데....문제다문제~
아나운서말처럼 하나아닌 아들있나? 다 아들한명에 딸한명씩인거 아닌가 어찌보면 다 외동이들같은데.....
아줌마덜 모두 적당히 사랑합시당!
자식들이 버거웁도록 사랑하면 짐스러워하나봐여~ ㅎㅎㅎ

우리아들 간식 좀 챙겨야지..근데 뭘 챙기나????????
ㅎㅎㅎ
모두 행복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