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은 처음 올려보네요. 거실에서 베란다로 나갈때 있는 샷시문을 바꾸려구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데, 문을 밀고 닫을때 그 틈새로 자꾸 손가락이 끼이거든요. 인테리어업소에 전화로 대략 문의해보니, 저희집 창 치수에 5mm 인지 6mm 유리를 써서 80~90만원정도 들거같아요. 제 질문은 여기서 부터인데요, (1)원래 있는 샷시문과 틀을 뜯어낼때 마루나 벽 등에 손상이 가지는 않을까요? 그렇다는 인테리어업소도 있고, 괜찮다는 곳도 있거든요. (2)일을 맡길때 인테리어집과 샷시만 전문으로 하는집 중 어디에 하는게 좋을까요? (3)기존의 샷시문은 3쪽인데요,(가운데 고정된 넓은 유리창, 양쪽에 작은 미닫이 문) 이왕 새로 바꾸는김에 두쪽으로 하면 더 넓고 시원해보이지 않을까요? 인테리어집얘기로는 요즘엔 3쪽이나 4쪽으로 많이 한다고는 해요. 어찌 생각하면 별일도 아니것을 가지고 지금 며칠째 고민중입니다. (제가 일을 확! 저지르지 못하는 성격이라서요...^^) 꼼꼼하신 주부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