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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사업...금연교실....


BY 걱정하는 아줌마 2001-07-19

안녕하세요? 여기에 오시는 아줌마들...

오늘도 이 아줌마는 울 남편이 피워대는 담배때문에...별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건강도 걱정되고...담배값으로 나가는 돈도 걱정되고...없는 살림에...사람이라도 건강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젠 갑자기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전매청..담배를 만들어 파는곳이죠.
나라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배가 해롭다는것은 아이들서부터 어른들까지 다 알고 있죠...
물론....담배피우는 사람들은 알고 피우지만...
돈들여..담배만들어 팔고....

요즘엔 핑클이 나와서...담배를 피우지 말자고 광고 하던데...

도대체...무슨..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알고 계신분..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