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졌구나 잘 지내고 있겠지? 넉넉하지도 못한 우리집에 시집와 알뜰살뜰 잘 살고 있는 올케를 보면 참 고맙기도 하고 때론 미더워서 이렇게 글로나마 시누이의 맘을 전해본다. 여긴 내가 가끔 들어와서 글도 올리고 음악도 올리고 또 다른사람의 글도 읽어가는 곳이야 올케도 가끔 들러 쉬어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