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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게 해 주세요
BY lee5462 2001-07-19
아들아이가 2학기 교과서를 가지고 왔길래 내용을 ?어보다 동시
한편 올려 봅니다. 정말 평상시에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나 하는
자책감도 들더군요. 우리 모두 조금씩만 팔 벌려 보듬어 안을수 있
다면 하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꿈을 꾸게 해 주세요
꿈속에선
앞이 안보이지도
말을 못하지도
않았어요.
꿈을
꾸게 해 주세요.
밤마다
밤마다
너무 큰
욕심이라면
가끔씩이라도
꿈을 꾸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