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시동생이 있습니다.
나이는 30살이고 직장은 세무공무원입니다.
지금은 부산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2남 1녀중에 차남 막내입니다.
하지만 시동생에게 부담아닌 부담을 주게되어 이렇게 좋은 신부감을 ?습니다.
저랑 남편은 8살차이 납니다. 남편과 동생이 3살 그러니까 동생과 저는 5살차이 나는데 동생이 나이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어 정말 미안합니다. 지금 저의 나이가 25살인데....
혹시 호감있으신분 연락바랍니다 그리고 시동생이 같이 맞벌이 할수 있는 여성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