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님 기다리던 김치가 드뎌 왔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밥 한공기 뚝닥.... 너무 맛났습니다. 에구ㅠㅠㅠㅠㅠ 미련한여자 대금은 부치지도 않고 먹기만 정신이 팔려서리 제 이메일로 계좌 알려주세요 godvsbo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