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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님 질문있어요


BY a3863 2001-07-20

복숭님

기다리던 김치가 드뎌 왔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밥 한공기 뚝닥....

너무 맛났습니다.

에구ㅠㅠㅠㅠㅠ

미련한여자 대금은 부치지도 않고 먹기만 정신이 팔려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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