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5

난 너가 싫어..


BY 미운사람 2001-07-21

어느날..
내맘으로 차근차근 들어온 너,,
난 흔들리지 않겠다고..맘먹었는데..
이정도에서 끝내는게 좋을꺼 같다.
난 내 선택에 후회하는 바보같은 짓은
안할꺼니까..
더이상 내 옆으로 오지말아줘..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