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맘으로 차근차근 들어온 너,, 난 흔들리지 않겠다고..맘먹었는데.. 이정도에서 끝내는게 좋을꺼 같다. 난 내 선택에 후회하는 바보같은 짓은 안할꺼니까.. 더이상 내 옆으로 오지말아줘..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