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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상


BY leej69 2001-07-21

참 친구찾기가 힘드네요. 우리 홈에는 들어오는 분들이 엄청 많던데 인천여상 야간은 다닌 친구들은 꼭 글 오리세요. 멜 주소와 함께 87~89년 저는 그 시절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제 생애에서 가장 행복했던 학창시절는데 야간을 다녔다고 부끄럽다고 애가하지 않는 친구가 있을지도 모르죠 . 하지만 저는 누구에게도 당당하게 애기합니다. 꼭 연락주세요. 심선희 아는분 계시면 꼭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