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모습 ...33살내 모습 아이들은 아침먹고 교회로 가버리고 신랑은 어제밤부터 낚서 가서 아직돌아 오지 않고 잠시의 자유가 좋지만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부터 커피를 몇잔 마시고 여러 사이트나 뒤지고 있다..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나이 더 먹으면 어떻게 지낼까? 날씨는 가을날씨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