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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엄마라면


BY 민희 2001-07-25

나의 복숭님의견에 솔직히 공감합니다.
장애인의 부모님을 생각하면 가슴아프지만
내자식의 행복을 먼저 걱정하는 평범한
엄마라 그런지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