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는 부산날씨구나
너랑만나 여행을 하고온지 몇일 되었는데도
난 아직 우리가 다녔던
산과 바다의풍경이 눈에 너무 선해서
아직도 우리의 여행이 끝나지 않은것 같다
넌 안그러니?
내 눈앞엔 아직 산들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니까..
그리고 너와 헤어질때 환하게 웃어주던 네 모습도 눈에 선하고 말야
내가못나 네가 돈을 쓴게 좀 마음이 아프다
서로 바라만보아도 웃음이 나오는 친구가 있다는게
행복하게 느껴져 이 무더운 여름이 그리 싫지만은 않은것같다
야
다음에 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