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41

- 어떤 돌멩이가 날아 올지는 모르겠지만.....-


BY 박 라일락 2001-07-25


어떤 돌멩이가 날아 올지는 모르겠지만....쩝!


나의복숭님의 생각을 두고,

장애인을 두지 않은 가정에서는

백중백발 그렇게 생각할 것이란 점입니다..

님들도 함 생각해 보세요.

자기 자식이 아주 정상인데...

만일에 훨체어에 의존해야 하는 사람과 선을 보라고 권한다면..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OK 사인 할 그런 부모님은  

과연 우리의 사회 현실에서 몇명이나 될까요...?

당연 랄락 이뇨자도 NO 했겠지요...

佛敎에서 말하는 蓮이라는 끈질긴 약속이 아니라면......


왜냐하면,

나 아닌 타인의 그런 인연을 보고 순애보 사랑이라 하고 

순정 영화 한편을 연상하겠지만...

실지로 당하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뇨자가 알고 있는 나의복숭님의 媤家쪽 조카..

자신은 장애인이면서.. 

"왜 장애인하고 결혼 해? 나는 정상인과 할거야!"하는 그자체가 편견이지요..

즉 장애인 자신도 장애인을 배타하는데...

또한 나의복숭 媤家 조카는..

좀 가진 황금이 넉넉하다고... 

돈으로 해결하려는 그 점이 맘에 안들기도 하고요..

왠지 정략 결혼 같은 기분이랍니다..

그 점을 두고 나의복숭이 지네 1번한테 한 말을 솔직히 표현한 것을...


또한 이 뇨자가 알고 있는 나의복숭님은...

그 누구보다 장애인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요...

어려운 형편인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까이하는 분이 나의복숭님이지요.

그러기에 그들의 입장을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으니...

결혼이란 서로가 대동한 입장이면 좋겠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서로가 이해하기 나름 아닐까요....?


7월의 여름 막바지 억수로 덥지예?

이 곳도 동해바다를 바로 눈앞에 두고 있는데...

여사 더운 날씨가 아님다...

"앗 나의 실수방"님들!

열 올리시지 마시고  시원한 커피 한장을.....

- 어떤 돌멩이가 날아 올지는 모르겠지만.....-
>

랄락 이뇨자가 드립니다...

괜찮겠죠? ^**^...

박라일락.

- 어떤 돌멩이가 날아 올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