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돌멩이가 날아 올지는 모르겠지만....쩝! 나의복숭님의 생각을 두고, 장애인을 두지 않은 가정에서는 백중백발 그렇게 생각할 것이란 점입니다.. 님들도 함 생각해 보세요. 자기 자식이 아주 정상인데... 만일에 훨체어에 의존해야 하는 사람과 선을 보라고 권한다면..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OK 사인 할 그런 부모님은 과연 우리의 사회 현실에서 몇명이나 될까요...? 당연 랄락 이뇨자도 NO 했겠지요... 佛敎에서 말하는 蓮이라는 끈질긴 약속이 아니라면...... 왜냐하면, 나 아닌 타인의 그런 인연을 보고 순애보 사랑이라 하고 순정 영화 한편을 연상하겠지만... 실지로 당하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뇨자가 알고 있는 나의복숭님의 媤家쪽 조카.. 자신은 장애인이면서.. "왜 장애인하고 결혼 해? 나는 정상인과 할거야!"하는 그자체가 편견이지요.. 즉 장애인 자신도 장애인을 배타하는데... 또한 나의복숭 媤家 조카는.. 좀 가진 황금이 넉넉하다고... 돈으로 해결하려는 그 점이 맘에 안들기도 하고요.. 왠지 정략 결혼 같은 기분이랍니다.. 그 점을 두고 나의복숭이 지네 1번한테 한 말을 솔직히 표현한 것을... 또한 이 뇨자가 알고 있는 나의복숭님은... 그 누구보다 장애인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요... 어려운 형편인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까이하는 분이 나의복숭님이지요. 그러기에 그들의 입장을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으니... 결혼이란 서로가 대동한 입장이면 좋겠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서로가 이해하기 나름 아닐까요....? 7월의 여름 막바지 억수로 덥지예? 이 곳도 동해바다를 바로 눈앞에 두고 있는데... 여사 더운 날씨가 아님다... "앗 나의 실수방"님들! 열 올리시지 마시고 시원한 커피 한장을.....> 랄락 이뇨자가 드립니다... 괜찮겠죠? ^**^... 박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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