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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이라면 진실을 얘기하시는것.


BY 엘리사벳 2001-07-25

솔직 담백한 성격이 좋을때도 많지만...
엉뚱한 곳으로 촛점이 맞추어 버렸네요.
분명 싸운 얘기였는데....

그래요.
어쩜 우린 더 큰 장애를 안고 사는지 몰라요.
정신적인 장애가 더 큰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언제나 우린 장애를 가질수 있는 요인들이 수두룩한 곳에 머물고 있는걸요.
이참에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보는 마음들이면해요.
언제든 내가 그곳에 서 있을 수 있으니까요.
서구에 비한다면 우린 너무 인색한것 같아요.
좀 더 많은 시설과 따뜻한 마음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러기에 싸우시면 안된다니까요.
괜히 너무 사랑하신 나머지 미우시니 빗대시기를 잘못 빗대셔서
솔직한게 험이라면 험이신것 아시죠.
가만히 읽어 보시면 무엇 때문에 그러시는지 다 아실껄요.
진호님 말씀대로 토론의 장 이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