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날씨만큼이나 가슴이 뭉클하게 느껴지네여.
이곳 아컴 싸이트 들어와보니 가슴이 더욱 답답합니다.
어느 곳은 들어가보니 신문때문에 싸우고 난리던데...
정작 우리 주위에 우리 진짜로 신경을 써야할 부분이
많이 있는데... 약간은 우리가 그런 부분을 등한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물론 제가 나이팅게일이나 그렇다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아줌마스스로 캠페인에 대한사회복지협회인가여?
그곳에서 캠페인을 하는 곳에 들러 후원을 하러갔다
그곳에 정말 우리 관심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저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 어린 친구들을 보니까
건강하게 자라 이렇게 잘 사는 내가 대단하게 느껴지기도하고
엄마,아빠께 감사드리기도 하고
저보다 약하게 태어난 그 친구들에게 미안한 맘 가득하기에...
언제 한번 시간 나시면 그곳에 들러
많이 느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