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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사랑


BY 어쩌면.. 2001-08-08

어쩌면....
모두가 일케 아픈 사랑을.....
어찌해야 하나...
나두...너무나 아픈 사랑을 하고 잇는데...
다..부질 없는짓인줄 알면서...
나 자신을 어쩌지 못하겠다...
그냥 세월에 흐름에 맏기리라...
이 것 만이 지금 내가 할수 있는길...
아니 아마 이것은 내 감정에 충실 이리라....
많은 시간 속에서....
많은 갈등 속에서...
그 사람에 종용을 받으며...
이젠...이젠 내 감정에 충실하리라....
아무리 발버둥쳐두...
빠져나갈수가 없었다....
너무나 나을 움켜쥐고 있는 당신...
도저히 내가 빠져나갈 틈을 주지 않은 당신...
나 없인 도저히 살수 없다고....
매 달리는 당신은....난....난..도저히....
뿌리칠수가 없었다...
나, 역시 당신을 사랑했기에.....
감히...사랑이라 표현 하리라....
사랑 자체만은 아름다운것....
그렇게 생각하기로햇다...
이 다음에....이 다음에...만약...
당신과에 이별이잇다면...
이 모든걸 가슴에 묻으리라....
내가 세상에 태어나,, 첨으로 사랑을 알게해준 당신,,
그거 하나만으로도....난....난.....후회하지 않으리...



가슴아픈 사랑을 하시는님들....
제 앞일을 보는거 같아...맘이 아프지만...
전..후회하지 않으렵니다...
전..그 사람에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자주 볼수는 없지만...
같은 하늘아래 사는것만으로도...
누가 나을 죽을만큼 사랑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어쩌면...가슴에 묻어두는 것만으로도 행복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