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 를 이용하시는 국민여러분
저는 일요일 오전 11:30분경 TGI 사당동점에 점심식사를 하러 갔었습니다.
이전에도 가끔 이용하고 외국에서 살다 귀국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이들이 조르고하여
다시 찾았습니다.
마침 처제가 시골에서 올라와 전부 6명이 동행하게되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점심식사 시간 전이라 손님도 별로 없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복무원들 통보가 잠깐기다리라고 해서 입구에서 그대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이해 할 수 없는일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우리가족이 기다리는 중에 다른 손님이 들어가고 또 다시 다른 손님이 입장해서 우리는 벌써
기다린지가 한참이 되었는데 어떻게 좌석이 준비가 안되었냐고 물었더니 6명이라서 좌석이
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었습니다.
다른 것이 화나게 하는 것이아니라
우리가족은 TGI에서 불과 5분정도에 집이 있는 관계로 전부 반바지에 가벼운 옷차림이었습니다
복무원들 자체가 한심스런 것이 외모를 보고 손님의 가치를 판단한다는 자체가 상당히 불쾌한
심정이었습니다.
실제로는 안에 빈좌석이 1/3정도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TGI라고하면 외국게 체인점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저질스런 복무원들을 놓고 어떻게
국내에서 계속 영업 신장을 하려고하는지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복무원들의 철저한 서비스 정신과 손님을 경시하는 풍조를 사전 교육을 통하여 이런일이 재발
되지 않도록 TGI측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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