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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BY 2056630 2001-08-17

오늘도 무심코 하늘을 봅니다.
거기에는 별들만 가득한데......
당신 잘있는지...
나 보고 싶지는 않는지.
아직 한번도 나타나지 않는 당신을 그리워하며
하늘을 보면서 혼자서 이야기하는 말을 듣고 있는지.
보고싶어!
사진속의 당신은 웃고 있는데...

벌써 당신과 즐거웠던 날들이 잊혀져가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싶지는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