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심코 하늘을 봅니다. 거기에는 별들만 가득한데...... 당신 잘있는지... 나 보고 싶지는 않는지. 아직 한번도 나타나지 않는 당신을 그리워하며 하늘을 보면서 혼자서 이야기하는 말을 듣고 있는지. 보고싶어! 사진속의 당신은 웃고 있는데... 벌써 당신과 즐거웠던 날들이 잊혀져가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싶지는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