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너와 오랜만에 통화한 이유로 무척 많이 보고싶더구나 둘째아이 돌은 잘했니? 그렇게 헤어진 뒤로 속도 상하고 섭섭하기도하고 보고싶기도 하더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러버렸지! 부산에 한번내려와 얼굴한번 보자꾸나 다음주에 창원에 한번갈일 있는데 한번 들려도 되겠니 아이들 잘키우고 또 연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