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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sws님! 축카혀유!! 뜨거운 햇빛, 기미 조심혀유^!^ ^!^ ^!^ ^!^ ^!^


BY 왕언니 2001-08-17

제 아이는 벌서 초등학교 6학년
어언 아기는 남의 일인듯 싶지만
조카들을 키우면서
내 아이한테 주지 못한 사랑도 줘 보고
느껴 보지 못한 정도 ㄴ껴봤죠
하나 더 낳고 싶어도
지금으로서는
일을 아예 포기 해야 하는 부담도 있고
하여튼

추카해유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 질 시기이고,
모든이들에게 부러움을 살 만한,

행복한 소식
맘껏 누리세요.
싱싱한 과일 포식하시고,


혹시


입덧이 있을 경우,친정 부모님게서 해 주시겟지만
남의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말끔히 낳을 수도 있어요.
경험이여요
혹시라도 어려운 일, 서로들 나누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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