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살고 있는박모씨(여.23)는 최근 경남하동의 고향집을 수리하다 주방씽크대 아래 장판 밑에서 1만원권지폐6100여장을 발견..▽..박씨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한국은행 진주사무소에서 훼손 정도가 심해 '무효권'으로 처리된 30여장을 제외하고 6090만원을 새돈으로 바꿔 갔는데....▽...박씨는 "올여름 장마로 침수된 집을 수리하면서 주방씽크대 아래의 장판을 들추자 뭉칫돈이 놓여 있어 깜짝 놀랐다"며 "2년여 동안 병석에 누워있다 3월에 돌아가신 아버지(50)가 평생 재첩국집을 운영하며 모아둔 돈으로 추측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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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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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디야...
나도 장판이나 한번 들춰볼까여....
그란디...
만일 김씨가 집을 팔아버리고 이살 갔더라면....
새쥔이 수리하다가 돈을 취득할수도 있었겠구나...하고
이런저런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