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렇지 않았더랬는데..
우스운 방이 되어가고 있군요.
역시 주제도 없고, 여기저기서 나 잘났다~
떠벌리고, 책임지지 못할말, 자신감 없는 이유로
아피 막 바꿔가며 궁시렁 궁시렁~~
한심하고 깡통소리가 넘 시끄러워.
머리속이 좀 차 있는 사람들은 하나둘 다 떠나가고,
한마디로 웃긴다.
국민교육헌장에도 있는이 ..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이 내용 모르는 인간이 이 방엔 왜 이리 많데.. (쯧쯧!!)
또리아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여성인권 에 관한 지혜가 많고,
박라일락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일상적인 우리들의 훈훈한
얘기를 많이 적고,
핑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경제 사회적인 면을 많이 알고 있으니,
내가 모르는 부분을 서로 배워가야 이상적 이건만,
머리통 탱그라니 비워놓고 써대는 글들이라니....
내가 보기엔 조선일보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고넘어가는 사람이
몇 있더만....
그리고, 박라일락의 글은 훈훈하고 정겹고, 동감되는 생활 이야긴
많으나...
시사적인 문제엔 영~~
사회 통념적으로 불리워 지는 아 줌 마
이 방에 엄청 많구만
놀~라~운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