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향아 우리 서울 있을때는 연락 하고 지냈는데...
오빠가 서울 상계동에 계시다는걸 알고 있어
부산으로 이사 오면서 너의 연락처를 잊어 버렸어
너의 남편 사업(삿시)막 시작 한다는걸 듣고서는 연락이 안되는구나
나의 신혼집 부처에두 놀러 왔었잖아
혹 춘희 춘녀 너희들 이라두 이글 보면 연락해죠
나 방까 성희야 알지
소식 기다린다
그리고 신산 초등학교 동창들도 연락해라
난 66년생 36살
요나이 먹으니까 친구들이 많이 생각나네....
친구들 소식 기다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