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夏季硏修會를 단여 오느라고 몇일만에 들오이 아직도 계속이네
핑님!
나는 누구 편이라기 보다는 참으로 화목하고 재미 있던 이 방이
왜 이리 시끄러워 졌는지?
나는 칠십을 바라 보는 나이에도 현직에서 일을 하면서 젊은이들
삶을 읽으면서 살아온 경험담도 이야기 해 주고 속 상할때 넉두리도
하고 그러다 정든 회원도 있답니다
내 글이야 초등 학교 수준이라도 읽어주고 호응 해 주는이가
있으니 좋습디다
그런데 핑님 너무 하시는것 않입니까?
순순한 우리들 모임에서는 삼류 정치인들의 정용 술어
치고 빠지기란 말 나는 신문에서는 종종 읽습니다만 확실한 뜻은
아직도 모릅니다
핑님 부탁합니다
조용한 평화를 깨지 말아주세요
읽으면서 같이 웃고 울어주는 그런방이 되도록 돌려주세요
님에 글을 어려워서 다는 읽지 못했으나 시사면에 밝으신것 같은데
네티슨들의 정치 토론 하는곳도 있을것 같은데......
짜증 나서 이방 들어 오고 싶지 않군요
우리네야 무어 정치를 알겠습니까?
조선일보도 사주야 어떼건 기사가 좋와서오랜세월 구독 했고
앞으로도 신문에 질이 바뀌지 않으면 계속 하렵니다????????????????
아줌마가 본 세상으로 우리는 얼마던지 글 거리가 있읍니다
다투는 일은 그만 하세에 에너지 낭비 입니다
읽는이 모두가 스트레스구요
정말 부탁입니다 웃으면서 읽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