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하니? 가끔 옛날 그 시절이 그리울때면 너희들이 생각난다. 혜경이도 생각나고 ... 난 자주 여기에 들어오지만 한번도 고향친구들 소식을 볼수가 없었어. 세월이 흐를수록 자꾸 지난 일을 회상한다. 내가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증거인가봐 이 글을 적어면서도 만날수 있을까 의문스러워....안녕 소식 기다릴께,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