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년 34세의 5세와 돌배기 딸둘을 둔 맘입니다요.
제 집안은 아들이 참 귀합니다.
큰 동서는 7살 딸만 하나이구요. 습관성 유산이라서...
집안에 아들이 한명도 없고보니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ㅇ씨 집안 문닫게생겼다고...
그런데 요즘 애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라서...
교육비등등
미래의 가장 큰 지출원인이 자식이니...
호주머니 사정으로는 둘도 벅찬데
근근히 밥만 먹고 살아가는 처지인데...
전 단호하게 둘이면 된다고 했는데,사실 저도 욕심은 쪼매 있지만
동갑내기 남편은 은근히 바라는 눈치고...
어떻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