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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으로 이야기 하겠다.


BY 노 엠웨이 2001-08-22

일년동안 관여한 사람으로 어지간히 알고있다. 양심적으로 이야기하겠다. 치약과 치솔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유사한 종류가 많아 소비자의 낭비가 우려되는 것을 빼고는 세제는 엠웨이를 따를 기업체가 없다고 본다. 건강식품은 어느정도 먹으면 되느냐니까 요요현상때문에 평생을 먹어야된다고 한다고 했다. 어떻게 평생을 먹느냐니까 그러면 밥을 몇달만 먹고 안먹느냐는 식이다. 화장품은 별루다 지금 연구단계인듯하여 나의 경우는 그 화장품을 바르면 얼굴이 따끔거리고 근지러움이 오래갔다. 특히 샴푸나 린스를 사용하면 머리가 근지러워 약국에서 따로 근지럼 방지약을 사쓰라고 권한다. 그리고 "one for one 제도"가 있는데 미제를 취급하는 대신 국산도 끼어 팔기로 제정한 제도인데 허울만 좋지 사실은 국산을 사면 마일리지를 아주 적게 주고, 미제를 사야만 점수를 많이 주니 미제를 사겠금 법조화해놓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그런 상황을 리더들은 한마디 항의를 하지 않고 추종하고 있다는 것이 몹씨 못마땅했다. 엠웨이 사업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오로지 "엠웨이화"하여 돈을 벌면 우리 그룹에서는 "B M W"사는 것을 목표로 뛰는 조직을 방불케했다. 순진한, 무고한 많은 사람이 비밀아닌 비밀을 몰라 가산을 탕진하기도 한다. 나는 집요하게 질문을 하여 많은 것을 알아냈다. 겉으로는 가입비도 없고 투자비도 없다지만 400여종이나 되는 모든 제품을 사 써봐야하고, 교통비, 식사비, 행사 참가비,이런 것을 모두 합쳐 천만원을 투자한 다음에 그 다음부터 수입이 들어온다는 계산이라는 것에 이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웃에 사는 여자는 거짓말없이 천만원을 카드로 빼고, 사채업자에게 빌려 투자했다가 사채업자에게 *같은년이라는 욕을 감수하는 것을 보고 느낀점은 자기의 성격상 특출나서 그 사업에 맞으면 다행이지만 아니면 아예 그만두는 것을 권하고 싶고, 우주시대이며, 국제화시대라며 미제사는 것을 강권하지만 한 개인 개인의 이익추구에 나라는 암울해지기만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우리의 삶의 가치기준을 제대로 알고 사는 사람이라면 그런 조직에 휩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