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결혼을 하고나서 나와사이가 예전같지않고 직장을 같이다니는데 그애에대한 실망을 하고나서는 지금은 내자신이 피곤할정도로 그애가 미워졌습니다 그강도가 어느정도냐면 그애얼굴과 그애목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뒤짚이는것 같아요 직장을 그만두면 그만이지만 내형편상 그만둘수도 없고 조언바랍니다 내마음을 다스릴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