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공개는 혀야 한다고 봅니다,,,이왕이면 되도록 많은 범죄자들을,,,어린아이들을 성적도구로 삼은그들은 벌써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아닌가요 근데 무선 초상권이니 두번 죽이느니 합니까 그들의 가족이 중요하면 피해자와 그의 가족들은,, 힘없이 한소녀가 늑대들에게 짓밟히고 숨죽이며 두러움에 떨고 있는데,,가해자를 보호한다는 것은 타당성이 없지 않나요. 제 후배 한명은 한참 맑고 희망에 들떠있던 여고1학년때 악마같은 놈2명에게 강간을 당하곤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정신병동에서 세상과 두절된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후배의 어머니는 눈물로서 15년의 병(?)수발을 들고 있고요. 그 어머니는 언제나 죄인처럼 땅만 내려다 보시면서 한숨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후배의 인생과 그 어머님의 한과 그 가족의 절규는 누가 보상합니까? 그렇게 한 가정을 파탄으로 치닺게 한 그놈들은 어찌사는지 아시나요? 아주 잘살고 있답니다. 한동네 사는 놈들인데 2년인가 집행을 받고선 자기놈 가정엔 아무탈 없이 고개 치켜들고 살고 있더군요..그놈들 그 후배의 동네 부근놈들이거던요, 근데 피해 가족과 부딪치면 피해자측 가족이 무서워 멀리 피해 가더군요,,,제가 너무 흥분을 했지요,,암튼 그 인간갖지 않은 인간들은 공개를 혀서 성범죄를 조금이라도 줄여서 제 후배와 같이 피기도 전에 인생을 망가트리는 이가 없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