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한나절 가출2
솎아줬어요
한나절 가출
하늘의뜻일지
추워서...
환절기 되니까 두피랑 머리 상태가..
웃자! 웃자!
조회 : 257
너의 뒤에서
BY 호호
2001-08-25
..
너의 뒤에서 항상 널 바라보지만
넌 내가 뒤에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조용한 그림자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네가 세상의 힘겨움에 시달려 지쳤을 때
메마른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처럼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바람처럼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외로워 쳐다보면 항상 그 곳에서 같은 모습으로
눈 마주쳐주는 별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어두컴컴한 바다의 등대처럼 네가
삶의 길목에서 길 잃고 방황할 때
작은 빛 하나 밝혀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
네 모든 짐과 고통을 담아줄 수 있는
마음의 가방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네가 힘들 때마다 부담없이 찾아오면
언제든 너를 포근히 덮어줄 이불처럼
휴식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어느 날 아무데도 갈 곳 없는 너만을 위해
남겨 놓은 의자처럼 언제나
마음을 비워둔 채 기다리는 존재가 되고 싶다.
그러다가 혹시라도 가끔씩 추억이 생각나면
들춰볼 수 있는 사진첩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나이에 ..
ㅎ못이기는척 받아준거 잘하셨..
편한 게 좋긴하지 난 불편해..
ㅇㅇ꾸준한 게 밥도둑임
아니예요 11월되면 마늘 심..
독감도 빠르고 오래간다고 하..
내아들도 내말안듣는데 시엄니..
그래도 나름 화해의 제스처를..
옷장에 세균이랑곰팡이 많타고..
삼년이 되는 투병생활이지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