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하네요!
아무리 논리정연하게 글을 잘 올려놔도
님의 글이 가슴으로 전해오는 느낌은 전혀없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어뵈는 입만 살아있는 그런
글로 항상 느껴지니 참 이상하죠?
무지한 내게 모르는걸 많이 읽게 해주었는데도
배웠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 할키고 물어뜯는 싸움질만
기억에 남아있느니...
어떻게 보면 인간성이 상실되고 주장과 악만 남은 사람같은느낌!
오직 주장을 위해 주장하는 오기 같은느낌!
만사 제쳐놓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기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느낌!
다른사람의 실수나 허물을 찾아 이방저방 헤메며
말꼬리만 잡지말고 한발 물러서서 자신이 지금 올리고있는
글에대해 객관적으로 한번 바라보세요,
지나치게 아집에 사로잡히면 자신과 반대되는 글은 모두
적으로 생각되고 핑님 처럼 공격적이 되지요,
그리고 최소한의 예의는 가집시다,
어떤 경우에도 극단적인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
더러워서 답글 달지 않았다느니 하는건
완전 막가파 같아요!
그리고 다른분들에게도 묻고 싶어요?
모든글이 방제에 꼭 맞는 글이던가요?
조금쯤 다르더라도 뭐 큰일 나는것 아니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일 아니라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관대함 쯤은 있을수 있지않나요?
지나간 글 들춰 찾아내서 여깃다 하고 허물찾아내기에
열올려야 하나요?
핑님 처럼 글 올리는건 내맘이야 하고 맘대로
내 개인적인 말을 해도 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이방에 핑님만 아니면 평화로운 방이 될텐데"
정말이지 싸움 거는일 이제 지겨우니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