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왠만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스스로 훈련을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좋게 생각하면 한도끝도 없이 좋은것이고..
또 불쾌 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것또한
한도 끝도없이 불쾌하기 짝이 없지요.
상대방의 생각이 나와 좀 다르다고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나의 의견과 좀다르더라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는 마음의 자세로
이방을 유지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저는 컴이 없는 사람입니다
가끔 친구의 컴을이용해서 잠시 들어와서
좋은글들 읽고.. 때로는 마음에 안들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모든사람이 다 내마음에 드는건 아니고
나또한 모든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는 없는것이지요
누가 누구를 공격을 하던 저는 그냥 지켜보고
나름대로 판단하고...
무식한 아줌마들이란 글이 올라와도
흥분할 필요는 없다는게 제생각입니다
그건 그사람 생각일 뿐이니까요..
누가 나를 공격한다해도 전 아마 흥분하지않을 겁니다
그건 그사람 생각일 뿐이니까요
나는 내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거고
그사람은 역시 자기생각이나 의견이 더 옳다고
생각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로 살아갑시다
더좋은 날을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