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학교에 잠깐 갔는데 너무도 많이 변해이었다. 학생들의 교복도 생소하고. 누구든 이 멜을 보는 사람은 꼭 멜을 띄우세요. 누구든 잘 살고 못살고 다 친구인데 보고싶네요. 우리도 벌써 30대가 넘어버렸는데 아는 친구들끼리 만나서 지나간 이야기도 하고 만나지 못해도 이렇게 요즘은 발달된 컴도 있으니 서로 안부나 묻고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