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심에 먼저 말씀 드립니다.
장난삼아 주시는 편지는 절대 사절! 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에 성의있는 메일을 기다리며...그럼...^^
우리 선생님은 69년생이시구요, (33세, 노처녀..-.-)
단, 절대 절대 그렇게 안보이시니 걱정하시 않으셔도 됩니다.
직업은 애니메이션 강사십니다. 직업 참 좋죠?^^
(저희 학원 강사 선생님이세요~~~)
영화 보는거 무척 좋아하시구요,
밝고, 명랑한 성격이세요. 재밌으시구요.
키는 163정도? 되시는것 같아요.
직업 확실하시고, 화목하고 평범한, 좋은 인격을 갖춘
가족을 가지신 34세부터 37세 사이에 남자분 계시면
꼭 한번 연락주세요!! 혹시 또 누가 아나요! 인연이 될찌
모르잖아요!^^ 자세한 내용은 성의있는 메일을 보내주시는분께
다시 알려드리게습니다...그럼 이만...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