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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쌘뽈여고를 졸업한 칭구들아!


BY 강 현숙 2001-08-28

교정이 떠나가라고 소리지르며 유난히고 적극적이고
그래서 선생님들이 힘이 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련
한 추억으로만 남아있는 나의 친구들아 다 어디서 살
고있니? 컴맹이야 더러있기는 하것지만 아그덜한테
도움좀받아 얼렁얼렁 연락좀하면서 살자.
며칠전 서정희수녀님과 멜을 주고받았는데 모교자랑
으로... 동창회때는 가지않았지만 우리끼리라도 연
락을허고 시간이되면 동창회에 학교까지도 ?아가 지
나간 세월을 ?아보고 만나보자. 칭구들아 보고싶어.
난 고여경수녀님반였던 극성스럽도 한덩치하던 목소리
크고 나는모르는디 남덜이 노래잘한다고하던...
하긴 합창부3년을 뽑혀? 아~ 이상하고 썰렁하당~
연락좀하면서 살자.